언론·활동
김창희 변호사 언론보도·대외활동
부산 변호사 김창희 · 법률사무소 청송 · 최종 정리 2026.06.28
한눈에 보기
김창희 변호사는 부산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회 위원이자 여성변호사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고, 부산지방검찰청 형사조정위원·부산지방법원 소년위탁보호위원·부산사회복지사협회 자문변호사·로스쿨 겸임교수로 활동했습니다. 부산변호사회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단 단장과 마을부엌 정지 이사장을 맡아 식사지원·법률구조 등 공익활동을 이어가며, 아동·청소년 권리옹호, 사회복지·장애인단체 법률교육 등에 참여했고 보험사기·불법촬영 등 형사·민사 사건을 수행했습니다. 2025년 중앙일보 '더기버스50'(한국의 기부자들)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아래는 외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인용·보도 출처입니다.
언론 보도
아동·청소년 권리옹호 변호사 모임 '온 마을 Law' 행사 토크콘서트에서 김창희 변호사가 부산 지역을 기반으로 한 아동사법·이주아동 지원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부산변호사회 여성변호사특별위원회 산하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단' 단장으로서, 텔레그램 n번방 사건 이후 불법촬영물 삭제, 가해자·온라인 업체 상대 손해배상 소송, 개명·주민등록번호 변경 지원 등 피해자를 위한 촘촘한 지원망 구축의 필요성을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중앙일보 공익섹션 '더버터'와 비영리단체들이 함께하는 기부문화 캠페인 '파이위크'의 '더기버스50'(한국의 기부자들) 3차 명단에 선정되었습니다. 마을부엌정지협동조합을 통한 식사 나눔과 미등록 출생 아동·다문화 가정 아동 법률지원이 소개됐습니다.
공공기관 위촉·자문
김창희 변호사는 부산광역시 공익제보센터의 비실명(익명) 대리신고 변호사('소비자의 이익·공정한 경쟁' 분야)이며, 부산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회 위원입니다. 신분 노출이 두려워 제보를 망설이는 분을 위해 변호사 이름으로 대신 신고해 신원을 보호해 드립니다.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의 민생분야 불법행위 수사 보도자료에 첨부된 공익제보 지원 변호사단(비실명 대리신고) 명단에 법률사무소 청송 김창희 변호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역 여성 리더와 차세대 여성인재를 잇는 그룹 멘토링 사업의 멘토로 위촉되었으며, 당시 부산지방변호사회 여성변호사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소개되었습니다.
강연·교육·토론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 제도의 한계점 및 개선방안"을 주제로 한 토론에 참여했습니다.
"사회복지사가 알고 있으면 좋은 법률상식"을 주제로 사회복지 종사자 대상 법률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경상남도장애인단체총연합회 주최 교육에서 "사회복지 실무자가 알고 있으면 좋은 법률상식"을 강의했습니다.
공익·사회공헌 활동
2020년 부산변호사회 여성변호사특별위원회가 출범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단'의 단장을 맡았습니다. 부산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27명이 자원해 피해자에게 1:1 맞춤 무료 법률지원을 제공했으며, 특히 아동·청소년 피해자 보호에 힘썼습니다.
마을부엌 정지 이사장으로서 굿피플의 식사지원사업 '모두의 한 끼'에 참여하고 있으며, 가정폭력 피해자·다문화가족·교권침해 피해자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법률구조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부산지방검찰청 형사조정위원, 부산지방법원 소년위탁보호위원, 부산사회복지사협회 자문변호사, 로스쿨 겸임교수로도 활동했습니다.
마을부엌정지협동조합을 설립·운영하고, 공익법단체 두루의 '온마을로' 프로젝트를 통해 미등록 출생 아동과 다문화 가정 아동을 지원했습니다. "변호사가 되면서 인생의 30%는 사회를 위한 몫으로 비워두자고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처리 사건
동의 없이 신체를 촬영당한 피해자 측을 대리한 손해배상 사건으로, 법원은 피해자 1인당 1,500만원의 위자료를 인정했습니다.
한방병원 입원치료를 두고 보험금을 편취했다며 기소된 사건에서, 법원은 사기의 고의를 인정하기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암 환자들이 한방병원에 입원해 실손보험금을 청구한 사건에서 변호인으로 참여했으며, 법원은 입원 필요성과 공모에 대한 증명이 부족하다며 전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비의료인이 의사 명의를 빌려 소아 진료를 운영하며 건강보험·실손보험을 청구한 의료법위반·보험사기 사건입니다.
※ 위 사건은 사실 확인을 위한 공개 판례 정보이며, 변호사의 성공이나 승소를 보장하는 광고가 아닙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안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주요 경력
변호사시험 4회 합격, 부산지방변호사회 소속. 형사·민사·이혼/가사·기업/노동·프랜차이즈 분야 사건을 수행해 왔습니다.
숙명여자대학교 법과대학과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2015년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동아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부산지방법원 국선변호인으로 활동했으며, '부산시 북구 무료법률상담 운영 조례'를 발의했습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부산광역시 북구 구의원으로 당선되었으며, 노무현재단 부산지역 지방자치연구위원으로도 활동했습니다.